| 제목 | 8병동 구민서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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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입원후 극도로 몸과 마음 힘든시기에 커튼사이로 불편한점이 없냐고 물어 보시길래 그냥 테이프하나만 달라고했을 뿐인데 적극적으로 가까이 오셔서 살피시더니 링거 막힌거 보고 바로 빠르게 데스크 여러번 왔다갔다 하시며 제가 편하게 잘 조치해주셨어요. 무엇보다 불편한 제 마음을 알고 다독여 주셔서 제 입원생활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괜찮아요~" "힘드세요?" 짧은 단어지만 공감의 깊이가 느껴졌고, 참 어려운 일인데 환자가 말하는 이면의 마음까지 챙겨주시는 참 따뜻하고 센스 있는 분 같습니다. 덕분에 긍정적으로 치료와 회복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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