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래지원팀(소아청소년과)박지애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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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형입니다. 오늘 저희 아이의 검사가 있어서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대기를 하던 중 약간의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리기에 무슨 일인가 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예상은 했었지만 역시나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고, 어르신의 이해 관계가 부족하셔서 간호사 선생님께 큰 소리로 모라고~ 모라고~ 음,,, 이름이 모냐며, 이름까지 사진 찍어 가시고,,, 이게 그럴일인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일로 인해 혹시나 박지애선생님에게 피해가 갈까봐 귀찮음을 뒤로 하고 나사렛 병원에 회원 가입 후 글 올립니다. 박지애선생님~~!! 힘내십시오~~!!! 열심히 공부하셔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선택하고 희생 아닌 희생을 하고 계시는데 이런 일이 생기실때 마다 힘 빠지시겠어요,, ㅜ.ㅜ 그 이후, 저희 아이 검사를 위해 계속 대기하면서 선생님 일하시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너무도 친절하시고 자상하시게 잘 안내 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어른신들과 아이들의 눈높이 맞추어 얘기해주시고 아주~ 최고였습니다. 선생님은 최고입니다. 선생님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은 미소로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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