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채혈
내용 핏줄이 잘안보여. 채혈할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여전히 오늘(5월16일)도 젊은 분한테 아프게 채혈하다 실패ㅠ 이번에는 능숙하신 분으로 추천부탁해 지하1층 채혈부 첫번째 앉아계신분한테 채혈했습니다. 감동,최고였어요 . 이름을 물어봤어야 하는데.... 40대 아님50대인지 경력이 오래된분이던데 이런분들이. 많이 계셨음 좋겠어요 채혈때문에. 이병원 오는게 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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