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외과
대장암, 직장암, 위암을 비롯, 장폐색, 담도결석, 탈장 등 다양한 대장, 위, 충수, 담낭질환에
대해 풍부한 수술실적을 자랑하는 전문 의료진이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나사렛국제병원 외과는 특히 최소 절개로 행하는 복강경 수술을 통해 빠른
질병 회복 및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박재준 과장
    진료분야

    *평일 진료는 오전 9시 ~ 11시 / 오후 2시 ~ 4시 진행합니다.
    대장항문질환-대장암 및 직장암 수술(복강경),맹장염(충수염)치질/치핵/치열 항문질환, 탈장상부위장관질환-위암, 위장천공, 위양성질환, 장폐색담낭/담도계 질환-담석/담낭염, 담도결석, 췌장종양 혈관질환-하지정맥류, 하지부종,궤양 갑상선질환-갑상선결절 및 종양의 외과적 치료  유방질환-맘모톰,유방암 조기진단,양성유방질환
     

    구분
    오 전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오 후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진료시간은 진료과장님들의 응급수술이나, 시술로 인해 변경될 수 있사오니
    외래로 확인 후 내원하시면 편리하게 진료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장질환

치핵(치질)
일반적으로 치핵이 전체 치질 질환 중에서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이기 때문에 치핵을 치질이라고 흔히 부르고 있습니다.
치핵은 적합한 치료방법으로 치료하면 100% 완치가 가능하나 증상과 정도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도의 치핵은 보존치료나 비수술적 요법 등으로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변비나 설사가 생기지 않도록 섬유질을 풍부히 섭취하며, 온수 좌욕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존적 치료 또는 증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치핵의 심한 탈항으로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할 정도로 진행한 경우, 치핵으로 인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외과적인 수술을 해야 합니다.
치열
치열은 항문하부의 피부가 찢어지는 병으로 대변볼 때 항문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끼고,
피가 뚝뚝 떨어지기도 하며 대변본 후 뻐근한 통증이 수분, 혹은 수시간 지속됩니다.

초기
초기에 작은 상처가 났을 때에는 약간 따끔한 정도로 아프기만 하고 화장지에 피가 조금 묻는 정도이지만
대변에 의한 충격이 반복되면 상처는 넓어지고 깊어져 상처의 바닥에는 괄약근이 노출됩니다.

급성 항문 열구
급성 항문 열구는 변을 부드럽게 해주는 완화제, 통증을 가라앉히는 진통제의 복용과 함께
온수 좌욕을 하면 항문괄약근의 경련을 완화시켜 통증을 감소시키고, 배변 후 물로 씻으며 2주 정도면 치유가 됩니다.

만성 항문 열구
만성 항문 열구가 되면 수술이 필요하게 되는데, 찢어진 부위를 꿰매어 주는 수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항문 내 괄약근의 일부를 절개하여 압력을 낮추어 주는 항문 내 괄약근 절개술을 시행합니다.